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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통장 월 수당 50% 인상”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1. 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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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통장 월 수당 50% 인상



o...이 통장 월 수당이 올해부터 50% 인상, 기존 20만 원에서 30만 원을 수령.
이로써 이 통장 연봉은 회의 참석 수당(1회 2만 원), 상여금 2회 합산 등을 감안하면 500만 원 정도.


여기에다 고등학생과 대학생 자녀를 둔 사람들은 자녀장학금 지원이란 큰 혜택이 있어 부수적인 수당을 다 합치면 하는 일에 비해 만만찮은 연봉.


이에 일반 시민들도 이 통장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는데, 시민들은 “읍면에는 이장들을 다 알고 있으나 시내에는 통장이 누군지 모르는 곳이 부지기수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통장들이 하는 일에 비해 많은 돈을 받는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이웃 동네 통장 선거는 아무런 공고도 없이 그냥 넘어가면서 경쟁자가 없다는 식으로 말하곤 한다. 임기 2년이 다 됐으면 경쟁이 있든 없던 공고를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맞는데, 공고도 없이 혼자서만 하려고 하는 곳이 더러 있다.”고 이 통장 선출에 공정성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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