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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 수거요원 활동 미미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2. 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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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 수거요원 활동 미미


o...현수막 수거 보상제가 실시되었으나 수거요원들의 활약이 미미 하다는 지적,
이는 이번 설에 불법 현수막이 종전과 그대로 난무하고 있어 시민들이 눈살.


시민들은 “명절 때 현수막이 너무 많아 거리가 지저분해 보여 철거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앞서는데, 이번에도 도지사와 시장 등은 종전처럼 그대로 현수막을 날리고 있고 각종 행사나 선전 현수막도 마찬가지였다.”면서 “불법현수막 수거요원들은 활동을 안 하는지 모르겠다. 수거요원들이 활동하면 거리가 훨씬 깨끗해 보일 것인데, 활동이 없어 거리가 지저분해 보인다.”고 한마디씩. 


1월 23일 지난해 수거활동을 한 수거요원에 문의, 이 수거요원은 “수거요원 단속증이 아직 미발급 상태다. 1월이 다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 미발급 상태라 활동을 못하고 있다. 단속증 발급이 완료된 곳은 남부동과 서부동 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1월말쯤 발급할 예정이다.”면서 “행정에서 다른 일로 인해 단속증 발급이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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