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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바이러스 헛소문 파다, 안내문자 필요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2. 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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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바이러스 헛소문 파다, 안내문자 필요



o...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헛소문이 끊이질 않고 있어 대책이 필요.
헛소문은 설을 지난 다음날부터 계속 되고 있는데, “여학생 1명이 걸렸다.” “북안면에 의심스러운 환자가 있다.”  “영대병원에서 진료를 거부했다.” “119차가 출동하니 119 대원은 신종바이러스다고 하니 119가 도망가 버렸다.” “의심환자 한명이 도주해서 포항으로 가 치료를 받고 있다가 영천으로 돌려 보내졌다.” 등등.


이에 한 학부형은 “여러가지의 소문이 영천에 돌고 있는데, 언론에서 알려야 한다. 우리도 아이키우는 입장에서 학생이 걸렸다는 소문에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헛소문인지 사실인지를 영천시에서 빨리 알려주었으면 한다.”면서 “시장님 등이 인사나 안내 문자는 잘 보내면서 이런 중대한 일에는 보내지 않는지를 모르겠다. 의심이나 확진 환자가 없다는 것을 그때 그때 알려주는 문자가 필요하다.”고 걱정스러움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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