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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신녕면 부산리 불법폐기물 가득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2. 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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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녕면 부산리 불법폐기물 가득”



신녕면 부산리 산57 일대 화경산업 쓰레기 처리장에 불법폐기물이 가득하게 쌓여 있고 입구엔 주인이 없는 것처럼 접근 금지 경고 안내문을 붙여 놓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불법폐기물 처리 골머리 앓는 영천시 쓰레기 처리 업체중 한곳인데, 당시 보도에는 제외됐다.


앞에 있는 도로는 상주 영천 고속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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