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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불만, 합리적인 대책 세워
o...영천관내 고속도로 휴게소 보도에 대해 해당 휴게소 한 직원이 결과를 설명.
본지 지난호 4면 ‘관내 휴게소 소장의 횡포로 직원들이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보도에 대해 한 직원은 “회사 총괄 담당자가 직원들에 의견을 들으면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좋은 방법이 있으면 의논해 보다’라고 직원들에 물었다.”면서 “직원들은 ‘신문 보도처럼 인사 조치했으면 한다’는 말은 전했다. 그리고 총괄 담당자는 ‘충분히 논의해 보겠다’는 말을 했다.”고 전언.
이 직원은 또 “우리를 불러 면담 하자고 한 것은 ‘누가 신문에 알려줬나’ ‘누가 발설했나’ 등의 최초 제보자를 색출하는데, 온 힘을 쏟을 것 같았으나 생각외로 대책을 논의해 보자 등으로 합리적인 자세를 취해 좀 놀랐다.”고 덧붙이기도.
한편, 언론의 입장에서 보면 이런 경우 대부분 제보자 색출에 발본색원 하는 것이 정상인데, 의외로 차분하게 대처하고 대책을 논의하자는 자세가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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