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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영천성관련 보조금 또 말썽
시청 자유게시판 2월 27일자에 시민 손모씨가 임진왜란 영천성수복전기념사업지원금 1억 원의 보조금이 2019년에 있었는데, 이중 869만 원이 사업계획에도 없는 내용인데, 예산을 지출했다는 것.
이에 대해 공무원은 “사전에 이야기 하고 했다.”, 보조사업자인 영천역사박물관은 “공동으로 ‘영천역사박물관’과 ‘임란 영천성수복대첩기념사업회’가 공동주관으로 869만원을 사용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
손씨는 “사업계획서 변경하지 않고 사용한 것은 분명 지방재정법 보조금사용금지 등의 법을 제시하며, 보조사업변경 등 배분은 자치단체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등의 조항이 있다.”며 법을 제시.
손씨의 공개 글 말미에는 “2020년 본예산에 2019년 1월 7일 창립한 ‘임란 영천성수복대첩기념사업회’가 보조금 5,000만원, ‘영천역사박물관’이 또 5,000만원으로 국민의 피눈물인 세금이 우리 곁을 떠나고 있다. 모든 것의 발단은 선거다.”고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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