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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착한 임대업 동참 늘어나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3. 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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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영천 ‘힘내세요’

착한 임대업 동참 늘어나


코로나19가 전국을 강타하지만 ‘이웃과 함께’ 라는 애틋한 마음이 모여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다. 지역에서도 일반시민들의 따뜻한 기부릴레이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현재까지 82건 2억2000만원을 기부했다.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급감하여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상가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업에 동참하시는 평범한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6개의 상가임대료를 인하한 박봉규 영천시체육회장을 비롯해 망정동의 정연형 씨(임대료 32만원 인하), 교촌동의 정동술 씨(임대료 75만원 인하), 조교동의 윤형찬 씨(임대료 100만원 인하)가 착한 인대업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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