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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화재 막고 인명구조
주말인 3월 15일 서문육거리 인근에서 갤로퍼 차량이 신호대기 중이던 택시를 뒤에서 충돌한 뒤 계속해서 액셀을 계속 밟아 타이어에 화재가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런 일촉즉발 상황에 김태욱(서부동 방범대) 등 3명이 기질을 발휘해 인명을 구하고 화재를 진압해 큰 사고를 막았다. 당시 사고차량 운전자는 뇌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현우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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