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건물 보안시스템 수주 수당 경쟁”
o...영천에 아파트나 상가 새건물이 곳곳에서 들어서고 있으며, 일부는 완공.
새건물에 대한 방범 등의 보안시스템(감시카메라 등)설치 작업이 업체의 물밑 경쟁으로 진행중에 있는데, 이를 수주하기 위해 수주수당 경쟁도 치열.
2월에는 영천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보안시스템이 여기저기서 수주 경쟁을 벌였으나 도내 기업인 J업체에서 수주.
이뿐 아니라 새아파트와 새건물 등에는 인맥을 동원해 과다 수주 수당까지 주면서 경쟁.
보안업체 직원이 아니면서 이름을 올리고 활동 중인 한 관계자는 “새건물이나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 등을 수주하면 월 사용료의 3배나 3배 이상을 주는 업체도 있다. 무조건 한 건 해오면 월 사용료 수입에 몇 배를 주는 수당제를 택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큰 건물이나 세대수가 1천세대 이상 아파트는 월 사용료가 1백만 -4백만 원까지 엄청 큰 금액을 지불하고 있다. 여기에 3배나 그 이상의 ‘리베이트’(되돌려 주는 사례금)를 지불하고 있다.”고 설명.
이를 되짚어 생각하면 리베이트 금액이 크면 클수록 해당 건물주나 세대주들에 모두 전가되는 것으로 이래저래 시민들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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