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도로확장 상가 철거, 안전 문제 지적
이중 비계와 안전망 설치가 바람직
중앙동 도로확장 상가 철거가 진행되고 있는데,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도로확장 구간중 상가 철거가 진행되고 있는 곳은 영천시법원 입구 건물이다. 3월 23일부터 주변 안전 시설물 비계 등을 다 설치하고 다음날 바로 철거를 시작했다.
현재 철거중인 영천시 법원앞 건물, 안전시설 비계를 1겹으로 하고 있으며, 바로옆 도로에 버스 등 차가 다니고 있다
그런데 안전 시설물인 비계를 보고 주민들은 “사람들과 차가 많이 다니고 있는 곳인데, 비계를 이중으로 안전하게 하는 것을 좋을 것인데, 한 겹으로 하고 철거를 진행하고 있다. 이 구간에는 여러곳에서 철거를 했다. 아마 다 이중으로 비계를 설치하고 안전 그물망을 하고 했을 것이다.”면서 “아직까지 사고는 없었으나 사람과 차가 많이 다니는 곳이라 안전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을 없을 것이다.”고 했다.
현장 소장은 “한 겹을 해도 아무런 이상이 없을 정도로 튼튼한 것으로 했다. 아주 주의해서 작업을 진행할 것이다.”고 했다.
이에 영천시 도시계획과 담당부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비계 설치는 한 겹으로 설계되 있다. 현장에 나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달라고 강조했다. 시민들에 걱정을 끼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안전시설 비계 쇠파이프를 나무에 묶어 두는 등 공사 편의주의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장을 확인하니 한 겹으로 비계가 설치,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으나 가림막 밑으로 건축물 잔여물이 삐져나올 것 같고, 군데 군데 가람막이 터지거나 찢어져 있었다.
또한 비계 설치시 가로등, 나무에 쇠파이프를 연결해 철사를 메는 등 공사 편의주의로 마구해 버렸다는 지적이다.
2월13일 철거작업을 진행한 중앙동 사거리 건물, 안전시설이 2중 비계에다 부직포, 두꺼운마대, 밑부분 그물망까지 3겹으로 했다
이 구간 상가 철거 3건이 따로 진행됐으나 모두 안전 비계를 두 겹으로 하고 밑 부분엔 그물망을 설치하고 철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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