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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고 교사 재검사 양성, 이태원 다녀온 5명 모두 음성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5. 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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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연고 교사 재검사 양성, 이태원 다녀온 5명 모두 음성



o...지난 3월 9일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던 영천지역 A교사가 완치 후 퇴원했지만 5월 10일 재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귀추가 주목.
A 교사는 3월 9일 확진을 받았지만 경미한 증세를 보였으며 완치 후 퇴원했고 지난 5월 8일 재검사에서 또 다시 양성반응이 나와 대구의료원에 입원.
A 교사는 4월부터 학교에 출근했으며 현재 해당 학교는 접촉자들을 대상으로 문진검사와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분석.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대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교사이며 증상이 아무런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재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완치 후에도 유전자에 바이러스가 확인되는 경우도 있다. 해당학교는 방역을 하고 접촉자들을 대상으로 증상을 지켜보고 있다”고 설명.

한편, 5월 초 연휴 기간을 이용해 서울 이태원을 다녀온 지역의 젊은이들은 5명으로 파악됐는데, 영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모두 검사를 실시, 전원 음성으로 나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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