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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쓴 아버지 자서전 확대 기대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5. 1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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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쓴 아버지 자서전 확대 기대


o… 영남인동초 출판기념회에서 참석 인사들의 축사와 격려사 그리고 이육만 고문의 인사 등을 다 마친 뒤 진행자는 이 책의 저자인 이성훈님의 인사말을 들어보는 시간을 잠깐 가지겠다고 하면서


이성훈 국장(전 대구MBC 경영국장)은 “너무 민감한 시기(코로나19)에 초대하기도 상당한 부담을 가졌다. 그러나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너무 감사하고 건강을 기원한다.”고 한 뒤 “자서전 하면 스스로 자(自敍傳)가 일반적인 것이다. 그러나 일반화를 떠나 아들이 아버지의 삶을 다시 조명하고 쓰는 자서전(子敍傳), 즉 아들(여러분)이 쓰는 자서전을 많이 활용해 서점가에 아들이 쓴 자서전 책이 넘쳐나기를 바란다.”고 인사.


이 의미가 너무 독특하고 기특해 참석 인사들이 축사와 격려사 할 때 마다 이 국장의 아들이 쓴 자서전을 칭찬하고 참석자들에 되새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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