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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가격32

신녕농협 마늘 경매 시작, 7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경매 kg당 상품 4400원-4950원 거래 “신녕농협 마늘 경매 시작, 7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경매” 신녕농협 마늘 경매가 시작됐다. 7월1일 오후 1시 신녕농협 마을 경매장에는 이만희 국회의원과 김병삼 영천시장, 이상용 농협중앙회영천시지부장 그리고 마늘 농민과 상인 신녕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김 시장은 “마늘은 영천을 대표하는 전략 품목인 만큼 생산과 유통 경쟁력을 더욱 높여 실질적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오후 1시부터 바로 경매에 들어갔는데, 햇마늘 kg당 상품은 4400원에서 4950원게 거래되었다. 첫날 이후 경매가는 현상 유지나 약간 상향을 기록하고 있어 마늘 농가들은 대부분 가격에 대해 환영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 작황이 부진한 탓으로 수확량.. 2026. 7. 8.
마늘 경매장 경매가가 훨씬 유리 마늘 경매장 경매가가 훨씬 유리 신녕농협 마늘 경매가 7월1일부터 실시되자 마늘 가격에 마늘 농가들이 관심. 이에 신녕농협 이구권 조합장은 “신녕농협 마늘 경매장은 도내에서도 유일하지만 전국적으로도 3곳 밖에 없다. 충청 이북은 마늘 농사가 거의 없어 경매장이 없다. 그래서 우리 농협 경매장으로 충청도에서도 마늘 농민들이 물량을 가지고 온다.”면서 “올해 마늘 가격은 아직 모른다. 경매를 해 봐야 알 수 있다. 지역 농민들은 현장에 경매하는 방법과 농협에 수매하는 방법 2가지 다 이용하고 있는데, 현장에 나오면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으나 현장 경매가 훨씬 유리하다. 상품 가격은 물론 특히 중품 하품 경매가는 알아준다. 일반 상인들에게 판매하면 상품 가격만 잘해주지 중품과 하품은 아주 낮은 가격에 가져간다... 2026. 6. 24.
마늘가격, 고가 형성 농민들 내심 싱글벙글 “마늘가격, 고가 형성 농민들 내심 싱글벙글” 마늘 가격이 고가에 형성, 농민들은 내심 싱글벙글하고 있다. 관내 마늘을 가장 많이 재배하고 있는 신녕면 농민들은 올해 마늘가격을 kg당 5,000원 이상을 보고 이달 중순 수매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7월 1일 올해 첫 마늘 경매를 실시한 창녕군 각 농협의 마늘 경매가가 전해지면서부터 나온 반응이다. 7월1일 창녕군의 마늘 경매가는 상품이 kg당 4,000원에서 4,500원에 거래됐다. 7월 5일에는 kg당 4,500원에서 4,900원, 그 이후 조금씩 올라 kg당 5,000원을 상회하고 있다고 한다. 7월 10일 신녕면 치산리 한 농민은 “현재 kg5,500원 가는 줄 알고 있다. 20kg 한 망에 11만원에 거래가 형성되고 있다고 한다. 지난해 보다 가.. 2021. 7. 14.
마늘가격 정점찍고 조금 하향 “마늘가격 정점찍고 조금 하향” o...마늘가격이 조금씩 하향, 농민과 상인 모두 관망하기도. 마늘가격이 8월 28일 임고농협 수매가 기준 4,300원 으로 조금씩 하향하고 있으며, 가장 높은 가격일때는 7월 30일에서 8월초 창녕농협 수매가 기준으로 4,500원 선에 거래. 28일 임고농협 수매에서는 상인들이 입찰가를 제시하지 않아 농협에서 4,300원에 그날 나온 량을 수매키로 했다는데, 이를 두고 농민들은 “아직은 마늘가격이 내렸다 올랐다 라고 할 수는 없다. 아주 작은 물량 거래에서는 4500원 이상도 가지만 그걸 두고 가격이라고 하면 곤란하다. 가격은 평균가가 오랜 기간 유지되어 가는 것을 두고 이야기 할 수 있다.”면서 “올해부터 수매 방식이 변경, 창고에 저장한 마늘이 그때 그때 경매를 진행.. 2020. 9. 8.
마늘가격 폭등, kg 당 3800원 거래 마늘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마늘 가격은 6월말까지만 해도 kg당 2500~2600원 선을 예상하고 거래를 먼저 시작한 농민도 있었으나 이는 아주 소수에 불과하다. 그런데 마늘 공판장이 있는 창녕농협 공판장 마늘 경매가 7월 1일부터 시작됐다. 7월 1일 경매가가 kg당 3000원에 낙찰, 거래가 됐으며 이후 경매가격이 점차 오르고 있다. 또한 7월 16일 경매가는 3800원까지 치솟아 마늘 시세가 의외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어 농민들의 표정이 밝아졌다. 창녕농협의 이 같은 마늘 가격은 전국적으로 마늘 경매시장이 몇 안 되고 있기에 거의 기준 가격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창녕의 경매가가 전해지자 지역 농협이나 농민들도 즉각 환영을 하고 현재 농협 수매(올해부터 수탁)가 진행 중에 있다. 지역 농.. 2020. 7. 27.
“마늘 수확 현장, 일손부족하나 그나마 무리없이 수확” “농민들에 시세 물어보니 2500원 선으로 답” “마늘 수확 현장, 일손부족하나 그나마 무리없이 수확” “농민들에 시세 물어보니 2500원 선으로 답” 마늘 수확이 한창이다. 일손부족으로 수확을 걱정했으나 들녘에는 많은 인력들이 나서 수확 현장을 누비고 있다. 6월 5일 청통면 마늘 수확현장에는 외국인 인부들과 마늘밭 주인이 나서 열심히 수확하고 있었다. 이 밭주인은 “인력을 구하지 못해 공장에서 일하는 인력들을 데리고 왔다. 공장이 그만큼 손해다. 밭이 많아 인력을 빨리 활용해야 한다.”고 했다. 여기서 수확한 마늘은 건조 창고로 가져간다. 또 인근에 있는 다른 마늘밭 주인은 “우리는 평수가 적다, 600평 조금 넘는데, 9일 인부 5명을 맞춰낫다. 하루에 마치려면 인력이 부족하다. 수확이 아주 잘됐다. 그래도 부족한 가운데 최대한 효과를 발휘해야 .. 2020.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