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늘가격32 마늘 산지시세 전년보다 높다… 상인과 거래 활발 21kg당 4만원 거래 마늘 산지시세 전년보다 높다… 상인과 거래 활발 21kg당 4만원 거래 영천지역 마늘수확이 5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산지시세가 전년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밭에서 수확한 직후 건조가 되지 않은 상태의 마늘시세가 전년 대비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올해에는 마늘수확이 시작된 단계인데 밭에서 21㎏에 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상인에게 판매된 가격을 보면 특품의 경우 4만원에서 4,000원을 뺀 3만6,000원에 거래됐다. 여기에다 결재방식이 계약금을 받은 뒤 잔금은 농협수매가격이 확정된 이후 결재가 이뤄졌다.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 상인들이 농협의 수매가격 결정과 관계없이 밭에서 바로 4만원 현금결재로 마늘을 매입하고 있다. 한 상인은 “지금 수확한 생마늘을 매입 .. 2020. 6. 3. 신녕농협 마늘출하조절센터 준공… 마늘산업 구심점 역할 신녕농협 마늘출하조절센터 준공… 마늘산업 구심점 역할 생산~가공~유통 체계 구축 영천시는 11월 1일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초청내빈, 지역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녕면 화남리 소재 신녕농협 마늘 출하조절센터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한 마늘출하조절센터는 .. 2019. 11. 11. 농협, 마늘수매가 2,000원 결정 농협, 마늘수매가 2,000원 결정 관내 농협의 마늘수매가격(㎏당)이 2,000원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4개 농협은 이사회에서 2,000원으로 결정했고 2개 조합은 7월 30일 확정한다. 이에 앞서 영천지역 7개 농협의 조합장들은 지난 7월 24일 오전 농협중앙회영천시지부 사무실에서 마늘수매.. 2019. 8. 12. 마늘시세 어떻게 될까… 수확 앞두고 가격폭락 그림자 드리워져 마늘시세 어떻게 될까… 수확 앞두고 가격폭락 그림자 드리워져 영천시, 54ha 산지폐기 “올해에는 마늘을 밭떼기로 사겠다는 상인을 찾아볼 수가 없어요. 작년하고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임고면에서 김 모 씨는 본격적인 마늘수확을 앞두고 마음이 무겁다. 전국적으로 재배면.. 2019. 5. 31. 바빠지는 마늘밭, 마늘쫑뽑기 한창 바빠지는 마늘밭, 마늘쫑뽑기 한창 마늘로 유명한 신녕 화산 청통면 마늘밭이 서서히 바빠지고 있다. 이달 초부터 이곳 들녘에는 마늘종 뽑는 인부들로 마늘밭에 사람들이 가득했다. 6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수확을 앞두고 막바지 마늘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올해 마늘 양파 가격은 .. 2019. 5. 22. 마늘수매가 2800원선… 청통 7월16일 수매 마늘수매가 2,800원선… 청통 7월16일 수매 청통마늘작목회 단합행사 청통면마늘작목회(회장 이태원)는 지난 6일 금호농협 청통지점 마당에서 수매교육 및 마늘농사에 힘겨웠던 회원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작목회원 단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시장, 이춘.. 2018. 7. 11.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