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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전달 카드와 상품권 양분”
영천시 재난긴급지원금은 기초수급 등 저소득층엔 가장 먼저 현금이 지급됐지만 중위소득을 기준(100% 이하 해당)으로 하는 재산과 소득 등을 평가해서 지급하는 방안과 여기서 탈락한 시민들은 1인당 20만 원씩별도 지원하는 제도.
중위소득에 해당되는 그룹과 해당되지 않는 그룹은 ‘카드냐’ ‘상품권이냐’를 두고 양분된 듯.
이는 상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해가 쉬운데, 공설시장을 비롯한 각종 상인들은 “카드 사용자와 상품권 사용자가 따로 나눠진 것 같다. 카드는 중위소득에 해당하는 사람들이고 상품권은 중위소득에서 탈락한 사람들이라 상품권 사용하는 사람들이 사는 형편이 다소 나은 것 같다.”면서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상인들끼리도 지원금 종류를 보면 사는 정도를 대충 알 수 있다.”고 설명.
여기서 중위소득은 소득이 있는 사람 10명을 줄 세우면 중간 소득을 가진 사람들을 지칭하며, 여기 해당하는 사람들은 ‘키프트카드’를 대부분 받고, 나머지는 대부분 영천사랑상품권 수령.
카드그룹은 약 3만5천여 명, 상품권 그룹은 약 6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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