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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곳에 정화활동은 시간낭비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서부동 관내 고향의강 수변공원 정화활동이 행정과 관변 단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는데, 이곳은 수변공원 환경을 지키며 정비하는 영천시 기간제 근로자 2명이 상시적으로 근무.
수변공원을 자주 방문하는 한 시민은 “여기 지키는 사람들이 있어 이곳은 항상 깨끗하다. 깨끗한 곳에 환경정비 활동을 하지 말고 다른 곳에 즉 낚시인들이나 행락객이 버리고 간 뒤 청소 손길이 안 닿는 곳에 하면 좋을 것 같다.”며 상황을 설명.
시간이 지난 뒤 현장을 확인해 보니 청소 활동한 흔적은 알 수 없었으나 단체 회원들 손에 든 쓰레기봉투는 대부분 빈봉투가 많아 보이기도.
이곳을 지키는 근로자는 “청소하는 것은 환영이다. 작은 쓰레기도 나 올 수 있으나 단체 활동할때는 쓰레기가 많이 남아 있거나 쓰레기가 보이는 곳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설명.
관내 각종 단체의 정화활동은 영천문화원 밑 둔치처럼 관리인이 있어 항상 깨끗한 곳에서 하는 것 보다 쓰레기가 뒹구는 곳을 찾아 하는 것이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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