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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리 해야 할 사람이 없어 애석

영천시민신문기자 2020. 6. 1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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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리 해야 할 사람이 없어 애석“


o...영천시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으로 선정, 이는 5년간 37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상과 문화 도시로 성장, 자리매김하기 위한 것인데, 구성원들간 이견으로 추진이 어려운 상황으로 접어들어.


6월 8일 희망영천시민포럼 게시판에 문화특화도시 이사와 감사 사임서가 올라와 관심 있는 시민들이 깜짝 놀라기도.


내용은 이 사업을 운영할 임원 9명중 6명이 사임서를 작성해 서명했는데, 사업을 추진한 기획자의 사퇴가 있고 사퇴후 다른 기획자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9명중 1명이 그동안 보여온 고압적, 권위적 태도, 독단적인 운영에 대한 변화가 없어 더 이상 참여의 명분과 의미가 없다는 것.


이 관계를 잘 아는 시민단체에서는 “올해초부터 이런 일이 조금씩 발생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공론화적으로 폭발했다. 담당부서, 시의회, 영천시장, 지역언론 등이 나서 사전 교통정리를 했어야 했다. 영천에는 시끄러우면 교통정리할 사람이 없어 문제중에 문제다.”면서 “이 사업을 포기하면 피해는 시민들에 돌아가며 대외적 영천시 이미지에 상당한 타격이 있을 것이다.”고 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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