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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희생정신 알다… 명패 달아드리기 추진
북안면 청통면 완산동
북안면(면장 황보원)은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가유공자 명패부착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고 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하는 명패를 국가유공자가 거주하는 곳임을 표시하며 부착하는 사업이다.
북안면에서는 지난해 관내 국가유공자 45가구에 명패를 직접 부착한 데 이어 올해도 16가구를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고 있다. 또한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가유공자들의 애로사항을 귀 기울여 듣고 사회적 예우와 최선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통면(면장 박상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월 17일 국가유공자의 가정을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아드리며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하고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통일된 문구와 디자인으로 명패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년 6·25참전유공자, 6·25무공수훈자, 상이군경에 이어 올해는 월남참전유공자와 보국수훈자 등 18명에게 명패 달기 사업을 추진한다.
완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지숙)는 6월 1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국가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국가유공자가 거주하는 곳임을 표시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이들에 대한 국민들의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34가구에 이어 올해는 13가구에 부착할 예정이다.
완산동 청통면 북안면 과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유공자에게 직접 명패를 달아드릴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과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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