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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정보통신기술이 u-헬스시대 앞당긴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11. 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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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이“U-헬스시대”를 앞당긴다.

- IT융복합첨단의료기기 활용, 스마트 건강관리 및 u-리빙케어 서비스 시행 -

  경상북도는 11월9일 경주 드림센터에서 지식경제부, 경주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등 6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 고령화 진행으로 만성질환 및 건강관리서비스 수요에 대한 「IT융합기술기반의 u-리빙케어 서비스 사업」개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 이 사업은 보건의료의 패러다임이 점차 치료에서 예방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건강에 대한 관심고조와재된 서비스 수요 급증 등을 고려해 총6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었다.

    ▸ 소요예산 : 600백만원(국비 200, 도비 100, 시비 100, 민자 현물 200)


    ※ U-헬스(ubiquitous-health) : 언제 어디서나 예방, 진단, 치료, 사후 관리의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서비스 구성도

 


 본 사업으로

  ○ 주시 스마트 건강체험관 방문객들은 스마트신발,피드 바이오칩(휴대용 혈액/소변 진단) 등 첨단의료기기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직접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스마트약상자의 성질환자 및 지속적인 약복용이 필요한 환자들에 정시에 정량의 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약복용 상태를 호자 및 주치의가 관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치료기간 단축에 따른 치료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래피드 바이오칩을 이용한 당뇨, 고지혈 관리서비스

    ▸만성질환자 신장이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한 신장질환 관리서비스

    ▸스마트슈즈를 이용한 근골격 및 관절 보정(재활) 서비스

    ▸폐질환 상담 및 고위험 만성질환자 복약관리서비스

    ▸스마트 헬스 체험관의 통합관리센터에서 모니터링과 건강관리정보를 통한 건강교육과 상담, 스마트폰을 이용한 주기적인 정보제공, 원격 및 이동 건강교육 등에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경북도 윤종진 기획조정실장은

  ○ “지역 공공의료서비스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일이며, 이를 바탕으로 원격건강서비스를 도내 전역으로 확대하여 주민들 가까이 한발 더 다가서는 의료서비스를 펼쳐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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