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초등학교 등교 엇갈려”
o...코로나19가 겨울철 다시 기승을 부리자 관내 초등학교들의 등교 희비가 엇갈리기도.
내용인즉 학생 수가 많은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2부 또는 3부로 나눠 등교를 하고 학생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교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전원 등교를 하고 있어 학부형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학부형들은 “가뜩이나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아 좋아한다. 이런 모습을 보면 걱정이 너무 앞선다. 화상 수업을 해도 집중력이 떨어져 산만하기만 하다. 그래서 게임에만 몰두하고 있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학업 성적이 떨어진 학생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그래도 기본은 해야 하는데, 계속 학교를 가는 둥 마는둥 하면 기본은커녕 배운 것도 다 잊어버린다.”고 큰 걱정.
또 다른 학부형들은 “학생 수 적은 학교들은 매일 수업을 한다고 들었다. 그래서 이 기회에 신중하게 전학도 생각 중에 있다. 적은 학교 전학을 희망하는 학부형들도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고민이다.”고 한마디씩.
학생 수 적은 학교 관계자는 “전학 온 학생들은 아직 없으나 전학 문의 전화는 전보다 많이 걸려온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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