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장 선거, 학력 경력 반드시 확인”
o...이달초 시내 한 통에서 통장 선거가 실시됐는데, 3명의 후보가 나서 경합을 벌인 끝에 가장 연장자가 선출.
그런데 시간이 지나 선출된 통장이 통장 선거 이력서에 학력을 허위로 기재했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의문을 풀어달라고 한 후보자가 동사무소에 이의를 제기.
이에 동사무소에서는 해결책을 찾아 원만하게 해결.
이를 전해들은 시민들은 “학력이 무슨 큰 벼슬인가 그냥 넘어가도 충분하다. 주민들을 위해서 일만 잘하면 되지 통장이 시장 국회의원도 아닌데, 학력과 경력이 왜 중요하나, 학력이 높아서 주민들이 표를 준 것은 아니다.” 등의 이유.
이와 다른 시민들은 “학력 위조나 경력을 속이는 행위는 아주 나쁘다. 학력이 없으면 없다고 표기하면 주민들은 아무 말도 않는다. 나이가 어느 정도 높은 사람들에 대해서 학력은 의미가 없다. 그런데 왜 학력을 속이느냐가 문제다. 만약 학력 허위가 밝혀지면 형사적인 처벌도 면치 못한다. 사문서 위조에 해당할 수 있다.”면서 “어쩌면 심각한 일이다. 사실대로 말하고 주민들의 심판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고 선출을 반대.
이와 때를 같이해 1월과 2월에는 영천 전역에 이장과 통장들의 임기가 만료되는 곳이 많아 일부 지역은 이통장 경합이 예상되는데, 반드시 학력 등 경력 허위 사실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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