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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코로나에도 극과 극

영천시민신문기자 2021. 1. 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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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코로나에도 극과 극”


o...코로나19로 인해 대체적으로 일반 실물경기가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나 일부 음식점들은 호황.
음식점들 중에서도 일반 식당 등은 손님이 거의 없을 정도라 자장면 등 중국집에서는 밀려드는 배달(오토바이 서비스)로 정신이 없을 정도.(특히 주말엔, 코로나로 집에서 생활이 대부분)


1월 3일 한 중국집에서는 “최근 배달이 너무 늘어나는 바람에 몸이 따르지 않을 정도다. 2명이 함께 일하는데, 손이 모자랄 정도다. 손도 손이지만 사람이 쉬어야 한다. 그래서 주말엔 2시 넘어 전화도 받지 않는다. 6시부터 저녁 손님을 받아야 하므로 쉬는 것은 필수다.”면서 “주문은 일반 단골들 주문도 있으나 대부분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앱‘으로 들어오고 있어 앱에도 준비 중이라는 표시를 하고 쉰다. 코로나가 빨리 끝나 과거 같은 운영 하루 빨리 돌아왔으면 한다.”고 투정석인 즐거운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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