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빛 발휘하는 버스승강장
o..초겨울부터 강추위가 내습하면서 중반에 접어든 겨울에도 여전히 강추위가 계속.
강추위속에 가장 빛을 발휘하는 곳이 주목.
주목의 대상지는 바로 버스승강장. 이유는 시내 버스승강장내에는 바람을 막아주고 따듯한 의자까지 준비돼 있어 무엇보다 단골 고객인 어르신들이 최고다는 칭찬.
칭찬의 대상은 바로 최기문 영천시장.
12월 29일 오후 완산동 공설시장 도로변 버스승강장에서 630번 버스(고경 방면)를 기다리던 시민들은 “이렇게 추운 날 승강장내 따뜻한 의자를 만들어준 최기문 시장에 정말 감사드린다. 이제까지 아무도 하지 않은 일을 최 시장이 베풀어줘 너무 감사하다. 버스 타는 시민들 ‘추우나 더우나’ 이제까지 누가 생각이나 했나”면서 “어려운 서민들을 생각해주는 사람이 진정한 시장이다. 너무 잘한다. 서민들에 편리를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행정이다. 영천시 예산을 사소한 어려운 곳에 더욱 더 잘 사용하길 바란다.”고 이구동성.
이 내용은 새영천 알림이단 한 회원이 버스승강장 표정을 사진 촬영하러 다니다가 우연히 따뜻한 의자에 앉아 이런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목격하고 카메라를 가방에서 내는 순간 몇몇 어르신들이 버스가 와 다 버스에 승차하는 바람에 아주 아까운 장면을 놓쳐 버렸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본사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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