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기투어단, 인삼의 고장 영주전통시장 찾아 !
- 경북도, 장보기 주부들 전국 최대 인삼 주산지에서 -
경상북도는 영주 전통시장인 선비골․풍기인삼시장 22일, 대구 지역 주부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최대 인삼 주산지인 경북 영주시 선비골전통시장과 풍기인삼시장에서 전통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 경북도가 침체된 상권과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마련한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는 지난 2004년 4월 전국에서 최초로 실시한 이래 지금까지 총 1만1천5백여명이 참가해, 6억9천여만원의 구매를 통해 그동안 침체되었던 지역경제와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는데 앞장서 오고 있다.
풍기인삼시장에서 장보는 주부들
이날 장보기 주부들은
○ 오전 9시 경북도청을 출발해 영주선비골시장과 풍기인삼시장을 찾아 소백산 영주풍기인삼과 산나물, 영주사과와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고루 사랑 받는 영주 정도너츠를 구입했다.
○ 한편, 선비골전통시장(영주시 영주동 소재)은, 현재 100여 점포의 농수산물 전문특화시장으로 주부들의 인기가 높으며, 풍기인삼시장(영주시 풍기읍 서부리 소재)은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지정되어 2009년부터 내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장날은 매 3일과 8일이다.
○ 오후에는 화엄사의 10대 사찰 중 첫 번째인 영주 부석사를 견학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 매월 두차례씩 운영되는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는 대구시에 거주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지정된 날짜에 맞춰 유선으로 신청자를 접수하고 있다.
○ 경북도 이상용 민생경제교통과장은 “경북도의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가 날이 갈수록 인기도가 높아 참가하려는 주부들의 신청이 늘고 있는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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