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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10만 원 왈가왈부
o...영천시민 전원에 재난지원금 10만 원을 주기로 한 것과 관련해 시민들이 10만 원에 대해 왈가왈부.
시민들은 “10만 원 주는 것은 환영한다. 영천시가 정말 잘하고 있다. 어려울 때 주는 것이 진정 어려움을 아는 사람들이다.”면서 “돈 싫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주변 사람들도 다 좋아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다음에 나오면 또 당선된다. 여기저기서 잘하고 있다며 최 시장에 칭찬을 보내고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
다른 시민들은 “10만 원은 모두 우리 세금이다. 어려울 때 받는 것도 좋지만 이제는 매번 돈 타령이다. 조금 어려우면 ‘안주나’ 하는 좋지 못한 습성을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지난번 1차 전시민에 지원한 것으로 그쳐야 했었다.”면서 “일부 시민들은 최기문 시장이 돈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 최기문 시장 돈이 아니다. 자기 돈이면 그런 식으로 주겠느냐 세금이라도 내 돈처럼 여기는 습관이 몸에 베여 있어야 한다. 내돈 아니다고 ‘펑펑’ 쓰는 습관은 아주 나쁘다.”고 부정적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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