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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한혜련 도의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적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11. 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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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련 도의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적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한혜련(영천)의원은 11.25일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2012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도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시 대구지역 주부들이 참여하는게 많다며 지적하고, 향후 지역경제살리기를 위해 도내 주부들이 참여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한혜련 도의원

 △ 한의원은 예비사회적 기업에 대해 질의하고, 2007년 7월부터

    시행육성된 사회적 기업은 약 5년동안 전국에서 569개가

    인증되었고, 그 중에 경북지역은 27개가 고용부로부터 인증

    받아 4.7%에 지나지 않음을 지적하고, 향후 사회적기업을

    통한 일자리창출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비가 증액된점을 질의하고, 현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대구지역 주부들만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고, 향후 사업추진시 도내 인근지역의 주부들이

   많이 참여하여 지역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

   했다.록 사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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