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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스코 남자사원 선남 선녀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커플 행사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11. 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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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 선녀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커플 행사

- 포항 포스코 남자사원/포항거주 직장여성 커플매칭 행사 가져 -

   경상북도는 11. 26(토) 포항 청송대에서 포항 포스코 남자사원 28명과 포항 거주 직장여성 28명과 함께 아이낳기 좋은세상 경북운동본부와 경상북도 주관으로 제7회 미혼남녀『싱글탈출, 결혼도전』페스티벌 행사를 가졌다.

 

  ○ 포항 포스코와는 올해 5월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기업과 함께하는 저출산극복 CEO포럼』에서 일과가정의 양립 환경조성에 참여한 기업체로 MOU를 체결하였으며,

  ○ 포스코에서 실천가능한 일과가정 양립 3대 실천과제인 직장내 대화의 장 만들기, 예고없는 회식안하기, 정례적인 패밀리데이를실시하는 등 정부정책에 적극 앞장서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포스코와 공동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 이날 행사에 참가한 남자 참가자들은 포스코 사무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여자 참가자들은 교사, 은행원, 농협직원들로 이루어져 평균연령은 남자 28세, 여자 27세로 비교적 낮은 연령대 였으나, 총 11커플이 성사되었으며 연상, 연하커플들이 주를 이루었다.

  ○ 또한, 11커플을 축하해 주기위해 포스코 조 봉 래 소장님께서 참석하시어 격려말씀과 함께 커플 식사권도 전달하였다. 

 

 그동안 경상북도에서는

  ○ 2010년 1월 온라인 결혼지원센터(www.match.kr)를 개설 경북도내에 거주하는 미혼남녀는 누구나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며, 현재 600명의 회원들이 온라인상에서 본인에게 맞는 이상형을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 또한, 오프라인 행사에서도 총 6회에 걸쳐 320명이 참가하여 53커플이 성공하여 지금까지 만남의 기회를 가지고 있다.


 경상북도 김정일 보건정책과장은

  ○ 결혼기피 현상으로 만혼 및 비혼이 점점 증가해가는 현실에서 미혼남녀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만남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며, 커플이 되어 결혼에 이르게 되면 주례지원과 결혼축하금, 출산용품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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