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 대도약을 위한 FUN프로젝트 발굴에 역량 집중
- 경북관광포럼 FUN프로젝트 최종보고회 개최 -
경상북도는 12. 9일 문경관광호텔에서 관광분야 학계·업계·유관기관 전문가 및 도·시군 관련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관광포럼 『FUN프로젝트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FUN프로젝트는 미래관광 트렌드에 대응하고 경북의 강·산·해·문화를 활용한 돈되는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경북관광포럼에서 올해 3월부터 아이디어를 공모하여 3개권역 9개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연구한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를 가진 것이다.
○ 경북관광포럼(위원장 : 김상무 계명대학교 명예교수)은 경상북도가 관광산업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과 현안과제에 대한 대안 제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정책자문을 얻기 위한 관광전문가 그룹으로서 2008. 6. 12 창립, 운영해오고 있다.
올 FUN프로젝트는 “녹색생태관광”이라는 미래 지속가능한 관광 키워드에 부합하고 아울러 대중문화 관광(Culture), 체험학습 관광(Edutainment), 마음치유 관광(Soul) 등 관광 트렌드 변화 대응에 중점을 두었으며,
○ 또한, 경북이 보유한 강·산·해·문화 등 우수 관광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민간자본의 유치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연계되는 머무르고 돈되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 구상에 집중하였다.
이번에 제안된 FUN프로젝트는 낙동강, 백두대간, 동해안 등 3개 권역으로 나누어 구상하였으며 권역별로 3개 프로젝트씩 9개의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최종 보고회를 가지게 되었다.
○ 낙동강 권역은 강을 활용한 워터파크, 레포츠 시설 등에 중점을 두어 안동호 수상레저단지 조성, 낙동강 7백리 강변관광루트 조성, 청도 게이밍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계 관광자원 개발 등 3개 프로젝트를 구상하였으며,
○ 백두대간 권역은 백두대간을 활용한 스키장, 사파리 공원 등에 중점을 두어 백두대간 사계절 산악레포츠파크 조성, 그랜드차이나 빌리지 조성, 백두대간 에코힐링 리조트 조성 등 3개 프로젝트이며,
○ 동해안 권역은 동해안 해양테마파크 조성, 외국인 카지노 특수단지 조성, 동해안 이색숙박단지 조성 등 3개 프로젝트이다.
경상북도 김충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 “내년은 대선과 총선이 있어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에 발굴된 FUN프로젝트를 국책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 아울러, 이번에 구상된 프로젝트가 연구에만 그치지 않고 콘텐츠를 실효성있게 구체화하고 사업계획도 보다 현실성 있게 수립하여 미래 경북관광을 이끌어 갈 선도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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