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경북도립대학 장애우들과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영천시민신문기자 2011. 12. 8. 20:00
반응형

경북도립대학 장애우들과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경북도립대학 지방행정과 야간학생들은 지난 12월 3일(토), 전공경진대회에서 받은 상금 일부를 예천 사랑마을에 후원하고, 장애인들과 문경 석탄박물관, 야외활동 체험 등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장애우들의 정서함양과 사회성 증진을 위한 소중을 시간을 함께 했다.

  ○ 경북도립대학 지방행정과는 지난 11월 24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공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전공경진대회는 지역발전을 위한 논문경진대회로 논문제출과 PPT발표를 통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학생들이 상호 학습하는 장이 되었다.

  ○ 특히 야간 2학년 학생들은 이들이 받은 상금의 일부를 사회복지현장실습을 한 예천사랑마을에 기부하고, 올해 마지막 멘토링 프로그램은 진행하였다.

  ○ 예천사랑마을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은 2007년 지방행정과 야간에  서 사회복지사자격을 취득하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시작되었다.

  ○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들에게 주말을 이용한 사회복지현장실습이 필요하던 차에 지역내에 소재하는 중증장애인 생활보호시설인 예천 사랑마을과 인연을 맺게 되어 정기적인 후원물품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 평소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현장체험의 기회가 적었는데 학생들이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 1:1멘토링 관계를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은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실습과 장애인의 사회성 함양이라는 윈윈 프로그램으로 정착하게 되었다. 

  ○ 경북도립대학 지방행정과 야간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