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일자리제공
- 1억 1천만 원 투자 지역 농업인 630명에게 일자리 제공
- 농업기반시설 76km 용배수로 준설(26,016㎥)과
대형 저수지 10개소 쓰레기 수거등 청정농업용수 공급 및 환경개선에 기여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지사장 이동수)는 농한기를 활용 농업기반시설 집중정비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농업인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역내 농업시설 집중정비를 통한 일자리창출사업은 금년 상반기까지 6천8백만 원을 투자하여 516명의 농한기 유휴인력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으며 올12월부터 내년 1사분기까지는 1억1천만 원을 투자 630명의 농업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농업용수 관리 구역내 76㎞ 용배수로의 상습 퇴적토사 준설(26,016㎥)과 저수지 10개소의 쓰레기 수거 실시로 원활한 농업용수공급과 환경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동수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장은 농업시설 정비 일자리 창출업은 농한기 농업소득증대와 주민참여형 시설정비사업으로 청정용수 공급기반을 마련하고 FTA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공생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일자리 창출 정비사업 전경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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