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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모바일 기술로 청년일자리 만든다. 앱 개발 지원센터 개소식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2. 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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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모바일 기술로 양질의 청년일자리 만든다.

- 경북 스마트 모바일 개발 지원센터(SMAC) 개소식 가져 -

  경상북도는 올해 지역의 스마트 모바일 앱 개발 인력 양성과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 도는 14일 오전11시 대구대(정보통신대학원)에서 육성근 정보통신담당관, 홍덕률 대구대 총장, 박재문 방통위 네트워크정책국장, 신진기 KT 스마트에코본부 상무, 이진우 SKT 대외협력실장, 황의환 한국무선인터넷연합회부회장, 김태형 모바일융합기술센터 센터장, 지역대학교수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스마트 모바일 앱 개발 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 이번에 개소하는 「경북 스마트 모바일 앱 개발 지원센터(GB SMAC)」는 지난해 10월 25일 방송통신위원회와 이동통신3사, 포털사,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 등이 국내 무선인터넷 산업 활성화와 스마트 모바일 앱 개발 지원을 위해 공모한 사업으로써 경상북도·대구대학 등이 최종 선정 되었다.


 「경북 스마트 모바일 앱 개발 지원센터」는 스마트 모바일 웹 기반의 앱 개발을 종합적으로 집중 지원하게 되어 모바일 앱 개발 및 네트워킹 구축, 지역기업을 위한 우수인력 양성, 모바일 앱 관련 상용화 기술지원 및 테스트베드 구축, 모바일 앱 개발 창업 및 취업 지원 등을 위한 사업에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되었다.

  ○ 한편, 대구대에서는 지난번 중소기업청으로 부터 모바일 앱 개발 인력양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앱 창작터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된데 이어, 이번 “경북 스마트 모바일 앱 개발 지원센터”가 문을 열게 됨으로써 지역의 모바일 앱 개발 인력 양성과 관련분야 창업 및 취업의 거점 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경상북도 윤종진 기획조정실장은

  ○ “그동안 지역의 앱 개발 수가 미미하여 안타까움이 많았다며, 이번에「스마트 모바일 앱 개발 센터」개소에 따라 열악한 앱 개발 환경을 개선하고, 체계적으로 스마트 모바일 개발자를 양성함으로써 도의 역점사업인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모바일 산업의 전반적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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