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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천 임고면 시골추어탕·작은숲카페,따숨가게 참여로 사랑 전해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26.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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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4일 신규 따숨가게로 지정된 시골추어탕(대표 이복녀)과 작은숲카페(대표 장명희)에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따숨가게 참여를 통해 시골추어탕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매월 4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며, 작은숲카페는 매월 2~3만원 상당의 음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남융 임고면장과 시골추어탕 이복녀 사장

 

 

이번 신규 따숨가게 2개소의 참여로 임고면 따숨가게는 총 12개 업소가 참여하게 됐다. 이들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 어린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이남융 임고면장은 따숨가게에 참여해주신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임고면 복지 특화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융 면장과 카페작은숲 장명희 사장

 

사진 1: 임고면 신규 따숨가게 참여 업소에 현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의 따숨가게는

 

영천시 따숨가게는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나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 활동이다. ‘따숨가게’는 ‘따뜻한 숨결이 있는 가게’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민과 지역 상점,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운동이다.

 

영천시에서는 음식점, 미용실, 세탁소, 마트 등 다양한 업소가 따숨가게로 참여하여 필요한 이웃들에게 무료 식사나 물품,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작은 정성과 나눔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따숨가게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 주민이 서로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나누는 공동체 복지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영천시는 이러한 나눔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업소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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