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예비후보, 구미 현장 행보로 막판 총력전
“박정희 정신으로 구미 재도약 이끌 것”
경선 투표 당일인 12일,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구미 지역 곳곳을 직접 찾으며 도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이번 일정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었던 구미의 상징성을 되새기고, 지역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교회 방문부터 시민 소통까지
이날 이 예비후보는 오전에 구미상모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드린 뒤, 시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어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관계자들과 만나 구미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참배
이후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참배를 진행한 이 예비후보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구미의 역사적 의미와 미래 비전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그는
“구미는 대한민국 산업의 기반을 만든 중심 도시”라며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과 새마을 운동의 가치를 이어받아 경북과 대한민국을 다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구미 발전을 위한 7대 공약 강조
이철우 예비후보는 앞서 발표한 ‘구미 발전 7대 공약’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미 국가산단 초격차 혁신 프로젝트
- 방위산업 및 첨단제조 클러스터 구축
- 경북 100조 투자플랫폼 추진
- 통합신공항 연계 교통·물류 혁신
- 박정희 G-컬쳐시티 조성
이 후보는 이를 통해 구미를 다시 대한민국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구미 재도약은 대한민국 재도약의 시작”
이철우 예비후보는
“구미의 발전은 단순한 지역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 재도약의 출발점”이라며
“선거 마지막까지 현장에서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무리
이번 현장 행보는 단순한 선거 활동을 넘어,
구미의 역사와 미래를 연결하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앞으로 이 후보가 제시한 공약들이 실제 정책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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