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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이철우 공천 확정,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겠습니다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26.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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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공천 확정,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겠습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공천이 확정됐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선택해 주신 경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택은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어려운 시대 속에서 경북이 다시 중심이 되어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 달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경선 과정에서 함께 경쟁해 주신 김재원, 백승주, 이강덕, 임이자, 최경환 후보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제는 승패를 넘어 경북의 승리, 보수 우파의 재건을 위해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할 시간입니다.

저는 정치를 하며 한 번도 쉬운 길을 선택한 적이 없습니다.
가야 할 길이라면 비난을 감수했고, 해야 할 결단이라면 욕을 먹더라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사드 배치 논란 속에서도 국익을 외쳤고, 혹독한 겨울 거리에서도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광장에 섰습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통합신공항 건설, APEC 정상회의 유치, 산불피해지역 재창조 역시 우리 후손들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 믿었기에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해 왔습니다.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가 공천 확정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모든 결정의 중심에는 제가 평생 가슴에 새겨온 박정희 정신,
즉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미래를 위해 오늘의 비난을 감당하는 정치가 있었습니다.

병마의 고비를 넘기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도, 아직 경북을 위해 더 뛰라는 사명 때문이라 믿습니다.
그 각오로 다시 섰고, 다시 뛰겠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민생은 고단하고, 정치는 책임보다 정쟁에 빠져 있습니다.
권력의 독주 앞에서 국민은 불안해하고, 이를 견제해야 할 정치마저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분명합니다.
보수 우파가 지켜야 할 애국애민, 자기희생, 자유시장경제,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말이 아닌 정책과 실천으로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저는 경북에서 그 답을 찾고자 했습니다.
화랑정신, 선비정신, 호국정신, 새마을정신.
경북의 4대 정신은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운 철학적 뿌리이자, 다시 도약할 수 있는 힘입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가장 먼저 일어나 끝까지 지켜낸 곳이 바로 경북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경북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이철우는 칼바람 속에서도 선봉에 서겠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유능한 보수, 원칙과 품격을 갖춘 보수의 실력을 경북에서부터 다시 세우겠습니다.

AI와 과학기술이 이끄는 미래,
문화·예술·관광이 살아나는 경북,
농민·자영업자·청년·어르신·이재민 모두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국민의힘**에 공식적으로 요청합니다.


대구·경북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 민심과 전략을 하나로 모아주십시오.

대구·경북에서 무너지면 전국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한다면, 그 기세는 반드시 전국으로 번질 것입니다.

경북도민 여러분만 믿고 뚝심 있게 나아가겠습니다.
경상북도에서 시작된 변화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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