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 천 시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경쟁은 끝났다…이제는 통합과 변화로 영천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by 영천시민신문기자 2026. 4. 23.
반응형

국민의힘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경쟁은 끝났다…이제는 통합과 변화로 영천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국민의힘 영천시장 경선에서 승리한 김병삼 후보가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본선에 임하는 각오와 영천의 미래 비전을 밝혔습니다.

이번 경선 결과에 대해 김 후보는
“이번 승리는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영천을 바꾸라는 시민과 당원의 엄중한 뜻”이라고 말하며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금은 승리를 기뻐할 때가 아니라 변화의 책임을 시작해야 할 때”라며
“경쟁은 끝났고, 이제는 함께 이겨야 할 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쟁에서 동지로…‘원팀’ 강조

김 후보는 함께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

“치열하게 경쟁했지만 모두 영천 발전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며
“이제는 경쟁자가 아닌 동지로서 하나의 팀으로 반드시 통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통합이 영천 변화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경선 이후 ‘원팀’ 구성을 분명히 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병삼 영천시장 예비후보

 

 “비판보다 대안, 갈등보다 미래”

본선 전략에 대해서도 방향을 분명히 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제는 상대를 공격하는 선거가 아니라 해답을 제시하는 선거를 하겠다”며

✔ 비판보다 대안
✔ 갈등보다 미래

를 중심으로 한 선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천 미래를 위한 6대 핵심 구상

김병삼 후보는 영천의 변화를 위한 구체적인 비전도 제시했습니다.

1️⃣ 방산산업 중심 경제도시

군사시설 해제 부지와 기존 산업을 활용해
R&D–실증–생산–수출이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

2️⃣ 산업 구조 대전환

자동차·기계 중심에서
로봇, 미래 모빌리티, 첨단소재 산업으로 확대

3️⃣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일자리, 주거, 창업 환경 개선으로
떠나는 도시 → 돌아오는 도시

4️⃣ 시민 체감형 행정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닌
 삶이 실제로 바뀌는 행정 추진

5️⃣ 도시·농촌 동반 성장

근교농업 중심 전원도시 조성
 농업을 미래 산업으로 육성

6️⃣ ‘통근하는 시장’

도청·중앙부처를 직접 뛰며
 예산과 사업을 가져오는 적극 행정

 

 “영천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거”

김 후보는 이번 선거의 의미를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 경쟁이 아니라
 영천의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선택”

이어
“정체에 머물 것인가,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의 갈림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김 후보는
“정치인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으로 평가받겠다”며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시작이다. 영천의 변화를 원한다면 함께해 달라”며
본선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앞으로 김병삼 후보 측은
경선 이후 통합 행보를 본격화하고,
시민 중심 정책 선거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함께보면 더 좋은 정보 

김병삼 전경상북도재난안전실장,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취임

 

김병삼 전경상북도재난안전실장,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취임

김병삼 전 경상북도 재난안전실장,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취임 김병삼 전 경상북도재난안전실장(영천출향인)이 7월 3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제6대 청장에 취임했다. 김 청장은 취임 후

www.bizinsight.kr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