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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 대구시 공무원에 특강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2. 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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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대구시 공무원에 특강 실시

대구.경북! 다시 한번 역사의 주역으로 전면에 나서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0일(월) 오후 4시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대구시 5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공사·공단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많은 관심 속에 '대구·경북! 다시 한번 역사의 전면에 나서자'란 주제로 60분간 특별 강연했다.

 

○ 이번 특강은 대구·경북이 한 뿌리로서 더 열린 시각과 소통으로 공동발전의 틀을 마련하고 구성원 상호간 협력 분위기를 다지고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대구시장과 경상북도지사의 상호교류 특강을 마련한 것으로 1981년 대구시가 경북도에서 분리된 이후 처음이다.

 

○ 한편, 김범일 대구시장은 이에 대한 답방으로 3월 5일 오후 2시 도청강당에서 경

 

북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질 계획이다.

 

○ 대구·경북은 앞으로도 대구·경북은 2015년 세계물포럼 성공개최를 비롯해,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첨단의료복합단지의 기업유치, 광역전철망 구축, 일자리 창출, 수도권과 지방간 불균형 발전에 따른 지방적 공동대응을 위해 협력모드를 유지해 나가므로써 대구·경북이 상생 발전하는 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 특강에서 대구·경북은 과거와 현재 미래에도 “둘이 아닌 하나다.”라며, 상생과 통합의 모습으로 지방분권과 국토 균형발전의 선봉에 서자고 강조했다.

○ 또한, 대구와 경북은 경쟁상대가 아니며, 경북은 IT융복합, 원자력, 철강, 전자, 관광에서, 대구는 로봇, 문화공연컨텐츠, 컨벤션, 의료 등의 분야에서 역할 분담을 통해 통합의 시너지를 극대화 시키고,

○ 더 큰 융합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대구경북의 정체성을 재정립함은 물론, 공동체 꿈을 향해 함께 전진한다면 다가오는 미래는 우리 대구·경북이 기필코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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