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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도민이 하나 되어 그날 함성 다시, 93주년 3.1절 행사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3. 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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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하나 되어 그날 그 함성, 다시 울려 퍼진다.

 

- 제93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 -

 

경상북도는 아흔 세 번째 3․1절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삼일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식, 독립만세운동 재현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다.

 

금년도 道단위 3․1절 기념식은

3월 1일 10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생존애국지사, 도내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독립유공자 유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계층의 도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순국선열의 위업과 우리 민족의 숭고한 자주독립 정신을 영원히 기념하고, 계승․발전시켜 미래생존과 더 큰 경북발전을 위하여 도민과 함께 하는 내실 있고 뜻 깊은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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