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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범일 대구시장 경북도 방문 특강, 광역시 분리 후 처음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3. 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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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 대구시장 경북도 방문 특강

- 직할시 분리 후 처음 -

 

연초부터 대구경북 간부들을 중심으로 새롭게 시작되고 있는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분위기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김범일 시장이 경북도청을 방문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의 시간을 가졌다.

 

 

김범일 대구광역시장은 3월 5일(월) 14:00 경북도청 강당에서 도청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대구경북, 국가균형발전과 대한민국 도약의 주역이 되자’라는 주제로 60분간 특별강연을 했다.

 

○이번 특강은 연초부터 대구경북 간부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새롭게 시작되고 있는 시・도 상생협력의 분위기를 더욱 긴밀히 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이다.

 

○금년 초에 대구시와 경북도 간부공무원들이 교차 방문하여 상생협력의 결의를 다졌으며, 1월 18일에는 대구시내 식당에서 국밥으로 식사를 하면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하는 등 상생협력 분위기 조성에 발 벗고 나서고 있어, 이번 김범일 시장의 경북도청 특강은 무르익고 있는 상생협력의 체계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2015세계물포럼 성공 개최 등 9건의 정책협력사업을 새로 발굴하여 추진하기로 했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상생협력 분위기를 한 단계 더 도약시켜 지역균형발전, 서민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에 탄력을 받아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의 이러한 행보에 발맞춰 양 시・도 의회에서도 지난 1월에 의장단이 교차방문을 하고 지역현안 등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으며, 3월경 양 시・도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가칭 「대구경북 상생발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현안사항에 대해 보조를 같이 할 예정이다.

 

 

한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2월 20일(월) ‘대구경북 다시 한번 역사의 전면에 나서자’라는 주제로 대구시청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한 바 있다.

 

※ 대구경북 정책협력 대상사업(9건)

 

 

공동 협력사업(4건)

1.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 성공 개최

2. 농축산물 상설매장 설치 및 관광프로그램 공동 운영

3. 중소기업 브랜드 공동매장 운영

4. 시・도민 및 공무원 교육 상호교류 활성화

 

 

국책사업 공동추진(5건)

1. 남부권 신공항 공동추진

2. 도청이전 후적지 개발

3. 대구경북 섬유진흥산업 공동 추진

4. 대구 로봇클러스터 조성사업 경북도 참여

5. 대구권 광역전철망 구축 및 도시철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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