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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
봄이 한걸음 성큼 다가왔다.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면서 거실 등 좁은 집안에 갇혀있던 식물들이 따뜻한 햇살을 받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 사진은 중앙동 양미경 씨(사진 우측)가 화단에서 해송을 손질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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