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동호인들 사일저수지 낚시 허용 최대 관심
o... 일요일인 지난 11일 관내 저수지에는 시조회를 여는 낚시 동호인들로 북적.
시조회는 낚시 동호인들이 그해 첫 출조하는 모임이라 하며, 고사도 지내고 안녕을 기원하는 의식.
동호인들은 “관내 저수지에서 행사를 개최한 곳이 여러 곳 있을 것이다. 낚시인들이 영천을 굉장히 선호하고 있다. 어쩌면 영천 경제에도 한 몫을 담당하고 있을 것이다”면서 “낚시 하면 영천에선 사일 저수지가 제일 인기다. 그러나 사일 저수지는 낚시 금지행위를 몇 년간 계속해 오는 바람에 동호인들의 발길이 없다. 그래도 사일 저수지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한다. 하루라도 낚시를 허용하면 전국에서 헤아릴 수 없는 동호인들이 모여들 것이다. 자연보호도 좋지만 영천경제도 생각하면 사일 저수지를 계속 묶어두는 것은 큰 낭비다”고 아쉬움을 표하기도.
영천버스터미널 경영난으로 안내방송 수정 불가
o... 영천버스터미널 버스시간 안내방송이 너무 빨라 시민들이 수정을 요구하나 버스터미널 입장에선 수정이 어려운 실정.
안내방송 수정 취재차 버스터미널을 찾았으나 사무실도 없고 물어볼 담당자도 없어 난감한 상황.
이에 행정의 버스터미널 담당자(경제교통과)에 문의하니 “버스 시간 안내방송이 너무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 터미널에서 이를 수정할 여건이 안된다. 터미널이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수정이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서 “행정에서도 대책을 고민 중에 있으므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설명.
영천버스터미널을 컴퓨터에서 검색하면 1666-0016 안내방송 뿐이며, 사무실 또는 일반 전화, 담당자 등은 찾기가 어려운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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