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섬 울릉도! 일주도로공사 보상착수!
- 편입토지 105필지 54천㎡, 지장물 93건, 보상추정액 20억원 정도
- 편입토지 열람, 감정평가 등을 거쳐 5월경 개별 보상통보 예정
- 왕복 2차로 신설 4.75㎞(터널3개소 3.52㎞), 사업비 1,366억원 투자
- 50년 만에 완전개통 가시화, 안전사고 예방, 관광 섬 일대 전환기 맞아
경상북도는 울릉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울릉도 일주도로 미개통구간인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내수전)에서 북면 천부리(섬목)을 연결하는 국가지원지방도 90호선 울릉도일주도로 건설공사 공사시행 및 편입 토지 및 지장물건에 대한 보상계획 공고를 2012. 3.22 주요 일간신문에 공고한다고 밝혔다.
○ 울릉도 일주도로 건설공사 관리감독은 경북도(도로철도과)에서 직접시행하지만 보상금은 울릉군에 재배정하여 울릉군(건설과)에서 감정평가 등 보상지급 업무를 하게 된다.
○ 보상 내용을 살펴보면, 도로 폭 8.0m(왕복2차로) 총연장 4.75㎞에 편입되는 토지는 105필지 54,076㎡(사유지 62/31,767㎡, 국공유지 43/22,309㎡)이고, 지장물건은 93건(지장가옥 등)이며, 총 보상 추정 액은 약 2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 앞으로 공고일로부터 15일간의 편입조서 열람을 거쳐 30일이내 감정평가사 추천
을 받아 5월 초순 편입 토지 및 지장 물에 대한 감정평가를 거쳐 5월 하순경 보상금
지급을 통보할 예정이다
○ 그동안의 울릉일주로 공사추진 상황을 알아보면 현재 현장사무실 부지가 지난 3월초에 결정되어 건축을 위한 부지조성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 도로(터널) 공사는 천부터널 종점측에서 시점(저동)측으로 터널굴착 작업을 시작하기 위하여 섬목횟집 조기철거와 저동에서 섬목구간 도선운행의 간섭에 따라 대체항 선정, 사토장 부지확보 등 현안사항에 대하여 울릉군과 긴밀히 협의 중에 있다
앞으로 본 사업이 완료되면
○ 울릉군 북면 천부리(섬목)까지 1시간 30분이상 갔다가 다시 되돌아가야하는 길을 울릉읍 저동리(내수전)까지 10분 만에 갈수 있어 연간 90억 원 정도의 교통 및 물류비용이 절감과 울릉도 관광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독도의 국토수호 차원에서의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그 기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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