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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골프 배우는 가정주부들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3. 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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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배우는 가정주부들


골프 배우는 가정주부들이 있다.
이들은 여성복지회관(관장 조경희)에서 단체(20명)로 골프연습장과 계약해 배우고 있다.
골프는 여성복지회관 여성사회교육 수강생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데, 가정주부들이 골프를 배구고 있어 골프 대중화가 실감난다.
골프 용품은 송정인도어골프클럽(고경면 단포리)에서 무료로 지원해주고 코치 강습도 함께한다.

골프를 배우는 주부들


주부들은 “골프가 딴 운동처럼 여겨졌으나 여성복지회관을 통해 배우니 친숙한 스포츠 인 것 같다”며 골프 프로그램을 좋아했다.
강사인 문봉효 프로는 “여성들의 건강과 사회교육 차원에서 강습을 하고 있다. 실지 비용과는 많은 차이가 나지만 상반기 동안(매주 월, 목)은 최선을 다해 지도한다”고 설명했다.
골프를 배우는 주부들은 상반기 동안 매주 월, 목 오전에 정식 수업시간이나 수업시간 외에도 오전에는 언제든지 연습할 수 있다.

문프로가 티칭하고 있다

 

티칭하는 문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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