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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블루베리 에너지바 인도 진출, 마힌드라 그룹과 50만불 체결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4. 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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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에너지바 인도 진출, 마힌드라 그룹과 6억 원 체결

 


블루베리 에너지바가 인도에 진출한다.
대창면에 위치한 스몰킹 블루베리(대표 진우권) 공장에서는 지난 2월 25일 인도 마힌드라 그룹과 블루베리 에너지바 50만 불 계약(약 6억원, 간식용)을 체결하고 4월 중순부터 공급키로 했다.
블루베리 바가 인도에 진출하게 된 계기는 지난 12월 대구에서 열린 식품박람회에 스몰킹 블루베리 제품이 전시됐는데, 마힌드라 그룹 관계자들이 이를 보고 “인도에 와서 전시회를 해보고 호응도를 보고 계약하겠다”고 했는데, 그 뒤 인도 박람회에 진출해 블루베리 바를 홍보했다. 여기서 호응도가 생각보다 높아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에서 체결한 협약서


스몰킹 블루베리 진 대표는 “박람회에 나가 홍보한 것이 적중했다. 이를 계기로 수출에도 다각도의 판로를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면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공산품 뿐 아니라 농산물 등도 해외진출이 어려운 것은 아니므로 노력해 볼 만하다”고 다른 업종의 해외진출을 권유했다.
인도의 마힌드라 그룹은 인도 최고의 그룹이며 자동차 기계 레저 등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다국적 기업(근로자수 10만명)이다.

                                 스몰킹 블루베리에서 생산하는 숀리 에너지바, 국내서만 시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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