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도청 공무원 복지시설 전담제 실시
- 안전관리, 인권보호, 애로사항 등 사회복지시설의 멘토 역할 -
경상북도는 사회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겨울철 사회복지시설 안전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운영해 오던 『사회복지시설 개인별 전담제』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회복지시설 개인별 전담제』의 상시 운영을 통해 시설의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시설의 애로사항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복지시설 개인별 전담제』는
○ ’11. 11월 ~ ’12. 3월까지 중점 운영한 결과, 기간 중 안전사고가 한건도 발생되지 않았고, 시설 관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어 상시운영을 추진하게 되었다.
○ 『사회복지시설 개인별 전담제』가 상시 운영됨에 따라, 도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429개소를 대상으로 도청 보건복지국 및 여성정책관 소속 직원 77명이 개인별 4 ~ 7개 시설을 전담하여 관리한다.
※ 생활시설 현황 : 노인 303, 장애인 59, 정신보건 13, 부랑인 5, 아동 등 49
○ 시설 전담자는 월 1회 시설 방문, 수시 전화 등을 통하여 시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생활자 인권보호 및 안전관리, 개보수 등 시설 운영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지원한다.
경상북도 김승태 보건복지국장은
○ 『사회복지시설 개인별 전담제』는 시설의 안전관리 뿐 아니라, 도 전담자가 시설의 멘토로서 시설운영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역할을 할 것이다.
○ 또한, 그동안 사회복지시설은 시군에서 주로 관리하고 있어 도와는 거리감이 있었지만, 전담제 상시 운영을 통하여 복지현장과 한층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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