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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유선방송 대표전화 통화 어려워 불만

영천시민신문기자 2012. 4. 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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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선방송 대표전화 통화 어려워 불만

 


유선방송으로 알려진 신라케이블 대표전화 번호에 통화가 어려워 가입자가 불만을 표하고 있다.
금호읍 김모씨(71)는 “유선방송이 잘 안 나와 통화를 하려고 대표전화 1644-3344로 하니 한 시간 넘게 시도해도 통화를 못했다”며 화를 냈다.


또 “소비자가 말도 못하는 방송에 가입하고 있다. 설령 통화가 되더라도 불만을 이야기하면 아가씨뿐이고 책임성 있는 대표 통화를 아예 생각지도 못한다”면서 “이런 방송이 무슨 시민을 위한 것이냐 가입한 시민들도 소비자 권리를 말 못하는 방송을 더 이상 봐야 하는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유선방송측 신라케이블 콜센터에서는 “월말일 경우 요금 납부 문의 등으로 콜센터가 폭주할 때가 있다. 이시기를 피하면 바로 연결된다. 그리고 책임자에 대해서는 팀장과 통화가 가능하다. 또 전화 번호를 남겨두면 항상 전화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천에 대해서는 “영천 사무실 전화가 있다. 영천은 영업 사원 및 기사들 문제만 문의할 수 있으며 요금, 서비스 등은 모두 콜센터에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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