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기호 7번 최기문 후보, 성황리에 유세 전개
무소속 기호 7번 최기문 후보는 공식선거 D-4일 영천 장날 오전과 오후 4차례 거리유세에 나섰다. 영천 공설시장에서는 많은 유권자와 상인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유세 활동을 벌였다.
최후보는 거리유세를 통해 먼저 시장에 나오신 아주머니가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면서 영천을 잘살게 해달라는 소리를 듣고 가슴이 뭉클했다고 하면서 “시민여러분과 함께 영천에 희망을 심고자 제19대 국회의원에 출마한 기호 7번 무소속 최기문입니다. 저는 오늘 영천의 새시대를 열기 위한 결연한 마음으로 국가와 고향을 위하여 잘사는 영천을 말로써가 아닌 실천으로 확실히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지금 영천의 최우선 과제는 대기업의 투자유치로 일자리를 만들고 어른들과 손자들이 영천에서 함께 살아가는 영천이 되길 바라며
군사보호시설을 확 물리고 수천명이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고, 영천IC에서 영천시청까지 도로를 개설해 교통망 확충으로 기업투자여건을 만들겠으며, 명문학교를 육성하여 교육 여건을 개선해서 자녀들이 교육 때문에 타지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영천의 인재들이 영천에서 공부하며 영천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고,
노인들께는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거점유통시설을 설립하여 농가 소득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기호 7번 최기문이 가슴을 열고 귀를 기울여 시민의 말씀을 실천으로, 희망이 가득한 영천을 만들겠다고 유권자들에게 지지와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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