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려요
- 4. 14일, 도청 강당에서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발대식 가져 -
경상북도는 반크(단장 박기태)와 함께 오는 4월 14일 오후 1시에 도청강당에서 청소년 25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독도홍보대사’ 발대식을 갖고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의 역사, 문화를 세계인들에게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 발대식은
○ 일본 정부의 정치적, 외교적 활동으로 인해 동해 및 독도의 표기에 대한 오류가 해외 웹사이트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서, 이 오류를 조기에 발견하고 시정하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노력과 별도로 청소년 및 대학생들의 참여가 절실했다.
○ 이에 따라 도(道)와 반크는 한국의 청소년, 대학생들을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국제사회에 확산되고 있는 독도, 동해 나아가 대한민국의 역사 전반에 걸친 오류를 조기에 발견하고 이를 시정하기 위해 시작하였다.
‘글로벌 청소년 독도 홍보대사’는
○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7만 여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하여 서류전형을 거쳐 250명의 청소년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은 대구, 경북지역 외에도 서울, 강원, 대전, 전남, 전북, 부산, 울산 등 전국에서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 교육에 참여한다.
발대식의 주요내용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반크 박기태 단장이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 그 위대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며, 이후 반크 스탭진에 의한 웹사이트에서 오류 발견비법, 스마트 독도 및 한국 홍보 활약상 등 홍보대사로 필요한 교육이 실시된다.
○ 교육이수 후, 오후 5시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치루고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라는 문구를 적은 ‘종이비행기 날리기’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 발대식을 마친 250명의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는 독도와 동해, 대한민국의 역사 오류 정보를 찾아내어 전 세계에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 임무를 수행하는 외에, 국내에 재학중인 외국인 교환학생, 원어민교사를 대상으로 독도와 동해에 대한 자료를 전달하여 man-to-man으로 독도를 홍보하기,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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