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21일자 공중보건의 9명 제대
의료서비스 공백 최소화
영천시보건소는 4월 21일자로 3년간의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복무만료 하는 공중보건의사들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근무기간 동안 보건소, 보건지소에서 진료업무, 예방접종, 건강상담 및 교육 등 영천시 각종 보건의료서비스 추진에 일익을 담당하여 왔으며 영천시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사 28명중 9명(일반의 6명, 치과의 1명, 한의사 2명)이 복무만료 예정이다.
2012년 신규 공중보건의 배치는 4월 23일정도 예상을 하고 있으나 최근 여학생 비율의 증가와 의학전문대학원제도 도입으로 공중보건의사 수급이 원활하지 못함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영천시보건소에서 요구하는 인원을 배정 받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영천시에서는 경상북도, 보건복지부 등 관련기관에 공중보건의사 추가배정을 강력히 요청하였으나 별다른 대책이 없는 실정으로 근본적인 문제는 공중보건의 인원 감소임으로 앞으로 이에 따른 대비책 마련이 절실히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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