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천교회, 윤형주 장로 간증 집회 성황
영천교회(목사 윤대성)는 지난 22일 오전 가수 겸 장로인 윤형주 장로 간증 집회를 개최했다.
윤형주 장로는 “연애인과 사회유명인들의 자살이 일어나고 있는데, 진정한 친구를 만나지 못해 불행한 일이 일어난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75년 연예인 대마초 사건에서 2백 명이 검거됐다. 나도 포함됐다. 이때 밑바닥으로 추락한 내모습을 보니 자살밖에는 생각이 없었다”면서 “그러나 내겐 친구가 찾아왔다. 그 친구로 인해 내가 세상 밖으로 다시나왔다”며 진정한 친구인 예수를 간증했다.
2층인 영천교회 예배당에 간증을 듣으려는 교인들과 일반인들로 가득찼다
윤 장로는 간증 중에도 기타를 가지고 노래도 함께해 간증의 효과를 더 높였으며, 윤 장로를 보기위해 처음 교회를 찾은 사람들도 많았다.
반응형
'영 천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건강 스타마을 만들기 사업설명회 개최 (0) | 2012.05.01 |
|---|---|
| 고경면 도로 차선 도색 필요 (0) | 2012.04.30 |
| 금호강에 가득찬 물, 마음까지 푸근 (0) | 2012.04.30 |
| 가로수 가지치기 한전 편으식으로 지적 (0) | 2012.04.30 |
| 김문수 지사, 대구 방문 인재많이 배출한 대구 경북 고향에 진심으로 감사 (0) | 2012.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