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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가지치기 한전 편의식으로 지적
시내 전선주와 같이 있는 가로수 가지치기가 대부분 마쳤는데, 조경 관계자들이 전력회사 편의식으로 한다고 지적했다.
대표적인 곳이 갑을 공단 입구에서 임고면 가는 도로변에 있는 나무들인데, 윗부분을 모두 잘라놓아 미관도 좋지 않다.
갑을공단 임고면 가는 도로에 가지치한 가로수 모습
조경 관계자들은 “대도시 등에는 전선이 가지 사이로 들어가도록 정성을 들이는데, 한전 영천지점은 위 부분을 모두 잘라 버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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